(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붙잡힌 북한군 병사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저격수로 복무한 북한 병사는 "무인기 조종사가 대한민국 군인인 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또 한국으로 귀순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폭풍군단 출신인 탈북민 이웅길 씨와 전화인터뷰했습니다.#북한군 #포로 #러우전쟁관련 키워드#북한군 #포로 #러우전쟁관련 영상푸틴, 군복 입고 쿠르스크 작전지휘…트럼프 "휴전NO? 러시아 황폐화"우크라서 처절하게 살아남은 북한군의 소망…"남한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 수 있을까요?"우크라, '기갑' 앞세워 쿠르스크 새로운 공세 시작…'하늘' 적고 자결하는 북한군구경진 기자 이스라엘 신베트, 하나하나 제거했다…하마스 테러범 끝까지 추적·공습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