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6일 국회 내란 국조특위에서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은 계엄 당시 위법한 지시에 항거했어야 했다는 민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타에 지휘관이 자의로 위법을 판단했다면 당시 교전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반박했다.#계엄 #내란 #윤석열ssc@news1.kr신성철 기자 프리즘부터 우크라 드론까지…'신무기 각축장' 된 이란전'천무 보유' UAE·사우디, 이란전 참전 검토'美 믿고 전부 제거' 이스라엘, 헤즈볼라와 전면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