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6일 국회 내란 국조특위에서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은 계엄 당시 위법한 지시에 항거했어야 했다는 민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타에 지휘관이 자의로 위법을 판단했다면 당시 교전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반박했다.#계엄 #내란 #윤석열ssc@news1.kr신성철 기자 순식간에 사라지고 편대비행…美 국방부 UFO 영상 또 풀었다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