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진행한 마약수사 외압의혹 청문회에선 폭로자인 백해룡 전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과 외압 핵심으로 지목된 김찬수 전 영등포경찰서장 간 날 선 공방이 벌어졌다.#국회 #김건희 #윤석열ssc@news1.kr신성철 기자 아버지 같은 홍준표, 이성배 출마한다니 보인 반응은? [팩트앤뷰 이성배]"문재인 정부 시절, MBC 좌천" 울컥한 순간…40대 경기지사 된다면 [팩트앤뷰 이성배]추미애, 이성배 출마에 걱정?…조응천 선거비 걱정해야 [팩트앤뷰 이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