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진행한 마약수사 외압의혹 청문회에선 폭로자인 백해룡 전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과 외압 핵심으로 지목된 김찬수 전 영등포경찰서장 간 날 선 공방이 벌어졌다.#국회 #김건희 #윤석열ssc@news1.kr신성철 기자 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우크라, 중동 미군기지에 '드론 전문가팀' 파견프리즘부터 우크라 드론까지…'신무기 각축장' 된 이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