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여자 57kg급 태권도에서 김유진이 1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 랭킹 24위인 김유진이 16강전부터 상위 랭커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대 이변을 일으켰는데요. 금빛 발차기로 반전 드라마를 만든 그를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김유진 #태권도 #파리올림픽정희진 기자 “시신 씻기다 감염”…백신 없는 '변종 에볼라' 급속 확산美, 쿠바 앞바다 항모 투입…'마두로 축출' 시나리오 재연되나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근처 차량 폭발…도심 뒤덮은 검은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