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북동부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을 물리친 뒤 전장의 무게중심은 동부 포크로우스크, 토레츠크로 이동했습니다.격전이 이어지는 만큼, 극적인 전투장면도 포착되고 있습니다.#우크라 #전쟁 #러시아ssc@news1.kr신성철 기자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아닌 육사 지우기였나…태국·베네수엘라 사례 봐야 [팩트앤뷰 유용원]중국군 출신 스파이, 전투기 교신까지 엿들었다…인지전 앞으로 더 심해질 것 [팩트앤뷰 유용원]안규백 병적기록 '썰' 들어보니…"지역 유지 부모, 예비군에 식사 대접" [팩트앤뷰 유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