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북동부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을 물리친 뒤 전장의 무게중심은 동부 포크로우스크, 토레츠크로 이동했습니다.격전이 이어지는 만큼, 극적인 전투장면도 포착되고 있습니다.#우크라 #전쟁 #러시아ssc@news1.kr신성철 기자 유시민 '분열의 언어' 부적절…전당대회 개입 여지 있어 [팩트앤뷰 김병주]방첩사 해체는 국민적 요구…'간첩 활개'는 공포 마케팅 [팩트앤뷰 김병주]'4스타 출신'이 보는 국방장관 탈영 의혹…"국힘, 나쁜 정쟁해 안보 무너뜨려" [팩트앤뷰 김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