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8일 광주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에선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을 두고 당 대표 후보 간 설전이 벌어졌다.#국민의힘 #김건희 #윤석열ssc@news1.kr신성철 기자 순식간에 사라지고 편대비행…美 국방부 UFO 영상 또 풀었다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