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YG 떠나 다시 YG로... 무슨일?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블랙핑크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남은 로제가 새 소속사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로제가 이적을 논의 중인 새 소속사는 바로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입니다. 현재 해당 소속사에는 빅뱅의 멤버 태양과 전소미, 자이언티 그리고 배우 박보검, 이종원 등이 소속돼있죠.

제니와 리사, 지수는 현재 각자 솔로 활동을 위해 단독 레이블을 설립한 뒤 활동 중인데요. 그러나 마지막으로 남은 로제는 소속사 이적 이야기가 들려오지 않던 중 17일 오전 로제가 새 소속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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