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5월 대학 축제 시즌이 막을 내린 가운데, 4세대 대표 걸그룹 르세라핌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대학 축제 시즌에 엔믹스, 뉴진스, 아이브 등 르세라핌과 비슷한 연차의 그룹은 대부분 축제 무대에 올랐으나, 르세라핌이 모습을 비추지 않으면서 여론은 더 악화됐습니다. 섭외 1순위로 여러 대학을 누비던 작년과는 대비되는 행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지난 4월 불거진 코첼라에서 라이브 논란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죠.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대학축제 #르세라핌 #LESSERAFIM
대학 축제 시즌에 엔믹스, 뉴진스, 아이브 등 르세라핌과 비슷한 연차의 그룹은 대부분 축제 무대에 올랐으나, 르세라핌이 모습을 비추지 않으면서 여론은 더 악화됐습니다. 섭외 1순위로 여러 대학을 누비던 작년과는 대비되는 행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지난 4월 불거진 코첼라에서 라이브 논란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죠.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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