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0만원 짝퉁 술에 中 ‘발칵’...삼성과 시총 맞먹는 ‘마오타이’가 뭐길래?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중국 최고급 술 ‘마오타이’에 미세한 구멍 뚫어 가짜 술을 채워 판매한 일당이 잡혔습니다. 지난달 한 주류 소매업체로부터 제보를 받고 당국이 조사에 나섰는데요. 무려 4600만원 어치의 가짜 술이 판매됐습니다.

마오타이는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 마오쩌둥이 즐겨 마신 것으로 유명한데요. 국빈 만찬은 물론 결혼식 등에서도 소비되는 중국의 국주(國酒)로 통합니다. 유명한 사치품으로 통하다보니 술에 대한 투자 수요도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중국 #짝퉁 #마오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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