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도 모자라 이제 '조'?…괴물' 홀란, 주급부터 쌈짓돈까지 탈탈 털었다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10억 파운드(약 1조6200억원)를 벌어들인 최초의 축구선수가 될 것."

최근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 최다득점상을 수상한 '2023 최고 골잡이'. 또 역대 최고 득표(82%)로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로 등극한 영국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3).

이 '득점 괴물'이 무시무시한 수입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나왔습니다.

#엘링홀란 #홀란_Haaland #맨시티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