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붙은 하마스 남쪽으로 줄행랑...잔당들 병원에서 배수의진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하마스 의사당 안에서 활짝 웃으며 이스라엘 국기를 펼치고 있는 병사들.

매우 상징적인 사진인데요.

의회 권력을 바탕으로 가자지구를 통치해온 무장정파 하마스가 자신들의 의사당을 이스라엘군에 내준 것이기 때문이죠.

하마스는 병력 손실이 너무 많아 지금 자존심을 챙길 상황이 아닙니다.

남쪽으로 부리나케 달아나기 바쁜 실정이죠.

북부 잔당들은 가자 최대 병원을 요새화해 수천 명의 환자와 민간인을 붙들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가자 #하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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