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배영언 인턴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윤석열 대통령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예정되지 않았던 일정이지만 두 사람은 배석자없이 23분간 환담을 나눴는데요. 빈 살만 왕세자는 윤 대통령을 옆자리에 태우고 자신이 직접 15분간 운전해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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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국빈방문 #K방산
예정되지 않았던 일정이지만 두 사람은 배석자없이 23분간 환담을 나눴는데요. 빈 살만 왕세자는 윤 대통령을 옆자리에 태우고 자신이 직접 15분간 운전해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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