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빚만 있는 상태였는데 사장님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 정산을 해주셨어요. 자상하고 사람이 좋으신 분이었죠"
그룹 더러쉬 출신의 김민희 씨가 전홍준 대표와의 일화를 털어놨습니다.
사는 것이 바빠 이번 일을 뒤늦게 알게 된 민희 씨는 전 대표를 두고 "힘든 것 세세하게 남에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회상했는데요.
영상으로 인터뷰를 확인하세요.
#피프티피프티 #전홍준 #더기버스
그룹 더러쉬 출신의 김민희 씨가 전홍준 대표와의 일화를 털어놨습니다.
사는 것이 바빠 이번 일을 뒤늦게 알게 된 민희 씨는 전 대표를 두고 "힘든 것 세세하게 남에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회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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