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일론 머스크 트위터 소유주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오프라인 격투 대결을 시사해 화제다.
논의는 미국 시간 20일 메타가 '스레즈(Threads)'라는 트위터 경쟁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예고한 것을 두고 머스크가 비꼬는 트윗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한 이용자가 머스크에게 "저커버그는 주짓수를 배우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농담을 하자, 머스크는 "그가 원한다면 나는 케이지 매치를 기꺼이 하겠다"고 도발했다.
#일론머스크 #테슬라 #인스타
ssc@news1.kr
논의는 미국 시간 20일 메타가 '스레즈(Threads)'라는 트위터 경쟁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예고한 것을 두고 머스크가 비꼬는 트윗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한 이용자가 머스크에게 "저커버그는 주짓수를 배우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농담을 하자, 머스크는 "그가 원한다면 나는 케이지 매치를 기꺼이 하겠다"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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