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껴안고...말려도 소용없었던 민주당 시의원 추태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박성호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의원이 지난 10일 합동 의정 연수 기간 중 전남 순천의 한 식당에서 여직원 2명과 최초은 국민의힘 시의원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한 모습이 폐쇄회로 카메라(CCTV) 영상을 통해 드러났다.

#민주당 #부천시의원 #성추행

ssc@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