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혜지 이슬 기자 이슬 = 지난 4월, 전쟁 직전 1만 8000명이 거주하던 우크라이나 소도시 크레미나는 러시아의 대공세에 무참히 함락됐습니다.
대피 중이던 민간인들은 러군의 총에 맞아 즉사했고, 그들이 한평생 일군 땅은 한순간에 전쟁터로 변했죠.
그리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가 크레미나 탈환에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의 세르히 하이다이 루한스크 주지사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러시아 점령군의 군 지휘부가 우크라이나 군대가 접근하고 있는 크레미나를 떠났다"며 "도시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이미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같은 날 텔레그램에 "러시아인들은 크레미나를 잃으면 전체 방어선이 무너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러시아군에게 크레미나는 어떤 지역이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크레미나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대피 중이던 민간인들은 러군의 총에 맞아 즉사했고, 그들이 한평생 일군 땅은 한순간에 전쟁터로 변했죠.
그리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가 크레미나 탈환에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의 세르히 하이다이 루한스크 주지사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러시아 점령군의 군 지휘부가 우크라이나 군대가 접근하고 있는 크레미나를 떠났다"며 "도시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이미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같은 날 텔레그램에 "러시아인들은 크레미나를 잃으면 전체 방어선이 무너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러시아군에게 크레미나는 어떤 지역이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크레미나 #우크라이나 #루한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