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광고까지 싹쓸이했는데... 내 몫은 어디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최은지 인턴기자 = 츄(23·본명 김지우)가 스태프에게 폭언 등 갑질을 저질렀다며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당했다.

지난 25일 츄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최근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돼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들에 사과하고 위로하는 중이며, 이에 당사가 책임을 지고 이달의 소녀에서 츄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하했다"라고 말했다.

츄의 퇴출 공지가 전해지자 일부 팬들은 "믿기지 않는다"며 그의 갑질을 믿지 않았다. 퇴출 논란이 깊어지자 유튜브 '지켜츄' 작가를 비롯해 같은 팀 멤버 현진은 츄를 지지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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