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동학개미들의 스승'으로 불리는 박세익 체슬리주식회사 대표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고강도 긴축을 이어가는 상황이 위기가 아닌 '투자의 기회'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1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Beyond Crisis, 기회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열린 '뉴스1투자포럼(NIF) 2022' 첫 번째 기조연설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박세익 #투자 #주식
moondj37@news1.kr
박 대표는 1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Beyond Crisis, 기회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열린 '뉴스1투자포럼(NIF) 2022' 첫 번째 기조연설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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