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수천만 마리가 다닥다닥 붙어 짝짓기... 은평구·고양시 점령한 '러브버그'

(서울=뉴스1) 이종덕 박혜성 기자 = 서울 은평구와 경기 고양시를 중심으로 각종 SNS마다 일명 '러브버그'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 벌레는 종일 짝짓기만 한다고 해서 '러브버그'라고 불리며, 엄청난 번식력을 보여 현재 도심 곳곳에서 떼로 발견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러브버그는 독성도 없고 인간을 물지도 않으며 질병을 옮기지도 않지만, 러브 버그 특유의 생김새가 혐오감을 주는 데다 사람에게도 날아들고, 떼로 다니는 습성까지 있어 시민들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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