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BTS(방탄소년단) 등장에 백악관(The White House) 난리났다...생생한 현장반응

(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세계적인 K팝 스타 방탄소년단(BTS)이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BTS는 '아시아·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AANHPI) 유산의 달' 마지막 날인 이날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면담에 앞서 백악관 브리핑룸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RM(남준)은 "금일 BTS가 백악관에 초대되어서 중요한 쟁점인 반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돼 영광"이라며 진은 "AANHPI 커뮤니티와 뜻을 함께하고 기념하기 위해 백악관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민은 "최근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많은 증오범죄에 굉장히 놀랍고 마음이 안 좋았다"며 "이런 일이 근절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BTS #방탄소년단 #방탄_백악관

moondj37@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