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혜성 기자 이슬 인턴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민주당을 겨냥해 "선거 열흘 앞두고 개헌 운운하는 사람들은 전부 사기꾼들이니까 믿지 마시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윤 후보는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 유세를 통해 민주당의 정치개혁안을 "(3선 이상 연임 금지에 이은) 두 번째 쇼"라며 "정권교체를 정치개혁이라는 프레임으로 바꾸기 위한 물타기 사기다. 선거 열흘 앞두고 개헌 운운하는 사람들은 전부 사기꾼들이니까 믿지 마시라"고 날을 세웠다.
윤 후보는 "지난 번에도 (민주당이) 3선 이상을 금지한다고 했다가 당 내에서도 말이 안된다고 해서 첫 번째 쇼는 그냥 사그라들었다"며 "어제 두 번째 쇼를 했다. 할 거면 선거 시작할 때부터 내세우든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석열 #이재명 #어퍼컷
phs6077@news1.kr
윤 후보는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 유세를 통해 민주당의 정치개혁안을 "(3선 이상 연임 금지에 이은) 두 번째 쇼"라며 "정권교체를 정치개혁이라는 프레임으로 바꾸기 위한 물타기 사기다. 선거 열흘 앞두고 개헌 운운하는 사람들은 전부 사기꾼들이니까 믿지 마시라"고 날을 세웠다.
윤 후보는 "지난 번에도 (민주당이) 3선 이상을 금지한다고 했다가 당 내에서도 말이 안된다고 해서 첫 번째 쇼는 그냥 사그라들었다"며 "어제 두 번째 쇼를 했다. 할 거면 선거 시작할 때부터 내세우든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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