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마비로 시민들 발동동...장애인단체 출근 길 시위 왜?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20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부터 5호선 왕십리역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가 시작돼 방화행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해당 시위로 방화행 열차 운행이 지연되기도 했다. 왕십리역에서는 시위 도중 상선 승강장 안전문이 파손됐으나 10여분 만에 안전조치가 완료됐다.

이날 시위는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 안건으로 오른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 심사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