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20일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부터 5호선 왕십리역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가 시작돼 방화행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해당 시위로 방화행 열차 운행이 지연되기도 했다. 왕십리역에서는 시위 도중 상선 승강장 안전문이 파손됐으나 10여분 만에 안전조치가 완료됐다.
이날 시위는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 안건으로 오른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 심사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시위로 방화행 열차 운행이 지연되기도 했다. 왕십리역에서는 시위 도중 상선 승강장 안전문이 파손됐으나 10여분 만에 안전조치가 완료됐다.
이날 시위는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 안건으로 오른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 심사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