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펫 페어'서 식용 개 논란 정면돌파…토리는 어디에?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500만 반려인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19일 오후 윤 후보는 펫 페어 현장을 방문해 반려인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윤 후보는 유기견 보호단체로부터 입양한 토리를 비롯해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직접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식용 개 논란에 대한 해명,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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