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사쿠라, 방탄소년단(BTS) 전담 경호팀의 특급 경호 받으며 입국

(서울=뉴스1) 박혜성 이정후 기자 =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23)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앞서 사쿠라는 지난 23일 입국할 예정이었으나, 몇 차례 일정 조율을 거쳐 이날 입국했다.

사쿠라가 입국한 이유는 한국활동을 하기 위해서이며, 현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와의 전속 체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밖에도 같은 아이즈원 출신인 김채원을 비롯해 '프로듀스48' 출신 허윤진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앞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phs6077@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