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이정후 기자 =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23)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앞서 사쿠라는 지난 23일 입국할 예정이었으나, 몇 차례 일정 조율을 거쳐 이날 입국했다.
사쿠라가 입국한 이유는 한국활동을 하기 위해서이며, 현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와의 전속 체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밖에도 같은 아이즈원 출신인 김채원을 비롯해 '프로듀스48' 출신 허윤진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앞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phs6077@news1.kr
앞서 사쿠라는 지난 23일 입국할 예정이었으나, 몇 차례 일정 조율을 거쳐 이날 입국했다.
사쿠라가 입국한 이유는 한국활동을 하기 위해서이며, 현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와의 전속 체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밖에도 같은 아이즈원 출신인 김채원을 비롯해 '프로듀스48' 출신 허윤진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앞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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