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광 기자 = 의자 없이 서서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서서갈비'
다른 사람이 특허를 다 뺏어가도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68년 맛의 비결도 숨기지 않고 다 공개해버리는 사장님.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 연탄불을 못볼 수도 있다고 하는데…
무슨 사연이 숨어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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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 #원조_서서갈비
glorymoon@news1.kr
다른 사람이 특허를 다 뺏어가도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68년 맛의 비결도 숨기지 않고 다 공개해버리는 사장님.
하지만 내년부터는 이 연탄불을 못볼 수도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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