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고 했더니 신사 관리인이 나가달라고 했다""신사·예절 지키지 않아 출임금지 조처한 듯"30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수평선 너머로 일본 영역 중 한반도와 가장 가까운 지역인 대마도(쓰시마섬)가 보이고 있다. 2016.12.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이승환 기자 행안위, 檢개혁 '중수청법' 공청회…정부안에 반발 주목행안위 중수청법 공방…與 "적기 처리" 野 "국민 혼란"(종합2보)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