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와 함께 차분함이 내려 앉은 루체른·취리히·베른베른 겨울 풍경. 이하 스위스정부관광청 제공루체른 겨울풍경. 이하 스위스정부관광청 제공취리히 겨울 풍경취리히 호반을 따라 걷는 코스베른 구시가지의 겨울 야경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분기 입국자만 43만 명…정부, 김해공항에 관광 날개 단다"앱 다운부터 결제까지"…외국인 대중교통 '먹통'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