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관광청, 곳곳에 숨겨진 힐링 휴양지 소개스위스 사람들의 여름 나기. 이하 스위스관광청 제공취리히의 미텐키 리도호텔 빌라 호네그의 인피니티 수영장베른 아레강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알프스의 빙하 계곡을 지나는 베르니나 특급관련 키워드스위스여행스위스관광청스위스한국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스위스 여행, 융프라우 아닌 '여기'가 대세[여행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