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페라리 월드, 밤에는 아라비안 나이트가 된다

[두바이 vs 아부다비 ②-끝] 중동 부호처럼 아부다비 누리기

본문 이미지 - 그랜드 모스크의 밤 풍경ⓒ 뉴스1
그랜드 모스크의 밤 풍경ⓒ 뉴스1

본문 이미지 - 페라리월드의 빨간색 지붕엔 페라리를 약 1만6750대를 만들 수 있는 양의 알루미늄이 투입됐다. 페라리월드 제공
페라리월드의 빨간색 지붕엔 페라리를 약 1만6750대를 만들 수 있는 양의 알루미늄이 투입됐다. 페라리월드 제공
본문 이미지 -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바라본 페라리월드ⓒ 뉴스1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바라본 페라리월드ⓒ 뉴스1

본문 이미지 - 페라리월드 입구ⓒ 뉴스1
페라리월드 입구ⓒ 뉴스1
본문 이미지 - 마치 액자가 걸려 있듯, 벽에 무심하게 걸려 있는 F1 경주용 차량ⓒ 뉴스1
마치 액자가 걸려 있듯, 벽에 무심하게 걸려 있는 F1 경주용 차량ⓒ 뉴스1
본문 이미지 - F1 경주용 차량 바퀴를 갈아볼 수 있는 정비 요원이 되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 뉴스1
F1 경주용 차량 바퀴를 갈아볼 수 있는 정비 요원이 되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인 포뮬라 로사를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 뉴스1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인 포뮬라 로사를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 뉴스1

본문 이미지 - 누구나 신청하면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경주차량을 탑승해볼 수 있다.
누구나 신청하면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경주차량을 탑승해볼 수 있다.
본문 이미지 - F1 경주용 차량을 실제 눈으로 볼 수 있다ⓒ 뉴스1
F1 경주용 차량을 실제 눈으로 볼 수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랍어 글자를 타원형으로 만든 금색 조형물ⓒ 뉴스1
아랍어 글자를 타원형으로 만든 금색 조형물ⓒ 뉴스1

본문 이미지 - 좌우대칭한 설계가 인상적이다ⓒ 뉴스1
좌우대칭한 설계가 인상적이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어느 하나 화려하지 않은 장식이 없다ⓒ 뉴스1
어느 하나 화려하지 않은 장식이 없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곳곳엔 5000여 가지의 무늬의 모자이크로 장식돼 있다ⓒ 뉴스1
곳곳엔 5000여 가지의 무늬의 모자이크로 장식돼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같은 무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무늬가 다양하다ⓒ 뉴스1
같은 무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무늬가 다양하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물빛에 비친 그랜드 모스크ⓒ 뉴스1
물빛에 비친 그랜드 모스크ⓒ 뉴스1

본문 이미지 - 기둥에도 화려한 꽃의 타일이 타일이 붙어 있다ⓒ 뉴스1
기둥에도 화려한 꽃의 타일이 타일이 붙어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세계에서 가장 큰 카펫이 깔린 주 기도실ⓒ 뉴스1
세계에서 가장 큰 카펫이 깔린 주 기도실ⓒ 뉴스1
본문 이미지 - 2톤에 달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샹들리에ⓒ 뉴스1
2톤에 달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샹들리에ⓒ 뉴스1

본문 이미지 - 현대적인 돔형식으로 만들어진 루브르 아부다비ⓒ 뉴스1
현대적인 돔형식으로 만들어진 루브르 아부다비ⓒ 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자크 루이 다비드의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는 나폴레옹' ⓒ 뉴스1
자크 루이 다비드의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는 나폴레옹'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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