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팔라완으로 떠난 여름 여행 ① 신이 내린 비경 편집자주 ...필리핀의 제주도로 불리는 팔라완에 가면 숨겨진 보물 같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지난 4월 전면 폐쇄됐던 보라카이의 대체 휴양지로 급부상한 '필리핀 최후의 미개척지' 팔라완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필리핀의 제주도 불리는 팔라완 해변가의 모습. 날씨가 살짝 흐리다. ⓒ News1 문대현 기자팔라완 푸에르토프린세사 야시장에서 필리핀 상인들이 생선을 팔고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반딧불이 투어에 사용되는 배. 필리핀의 배는 대체로 가늘고 긴 데 바람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 각목으로 양 옆을 지탱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News1 문대현 기자날씨가 밝을 때 반딧불이 실제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 (필리핀 관광청 제공)ⓒ News1관광객들이 배를 타고 지하강 국립공원 투어를 시작하기 위해 동굴로 진입 중이다.ⓒ News1 문대현 기자지하강 동굴 내부의 모습 ⓒ News1 문대현 기자지하강 동굴 내부에 있는 암석의 모습. 가이드들의 설명을 들으며 지나가다 보면 다양한 형상의 암석을 발견할 수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주황색 구명조기를 입은 관광객들은 현지인들이 노를 저어주는 파란색 배를 앞뒤로 모여 타고 지하강 동굴 투어를 시작한다.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팔라완문대현 기자 제약바이오협,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개최…11월 최종 수상자 발표HLB파나진, AOC 핵심 특허 출원…정부 IP-R&D 지원사업도 선정
편집자주 ...필리핀의 제주도로 불리는 팔라완에 가면 숨겨진 보물 같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지난 4월 전면 폐쇄됐던 보라카이의 대체 휴양지로 급부상한 '필리핀 최후의 미개척지' 팔라완을 2회에 걸쳐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