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미각여행 ③ 차찬텡·다이파이동 편 편집자주 ...홍콩은 동서양의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음식 문화를 갖고 있다. 중국 광둥식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서양 요리법에 영향을 받았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 후엔 중국 본토의 부유층과 셰프들이 물밀 듯이 들어와 지금의 홍콩 음식 문화가 만들어지게 됐다. 홍콩관광청이 추천하는 홍콩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맛집들을 지난 시리즈들에 이어소개한다.홍콩사람들은 아침에 토스트를 즐겨 먹는다. 홍콩관광청 제공미도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전통 밀크티실크 스타킹에 찻 잎을 우려내 만드는 밀크티는 란퐁유엔의 명물이다. 홍콩관광청 제공몽콕 지점 스타벅스. 홍콩관광청 제공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포장마차인 싱흥유엔. 홍콩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여행꿀팁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강아지도 온천욕 시대"…키녹, 반려동물 전용 머드팩 스파 도입"스키장에서 사계절 레저로"…모나용평, 아시아 첫 MTB 월드시리즈 유치관련 기사"유류할증료 112만원? 그래도 여행은 가야지"…항공권 30% 싸게 사는 법 [여행기자 픽]"거기가 어딘데요?"…가면 갈수록 돈 돌려주는 '봄 여행지'손흥민·오타니·르브론을 한 번에…지금 LA는 '직관의 성지'코쿤·이동휘, 새벽부터 부산행…고양이 카페서 엇갈린 희비 왜"'더러운 속옷' 호텔 커피머신으로 세탁"…황당 꿀팁 공유한 인플루언서 뭇매
편집자주 ...홍콩은 동서양의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음식 문화를 갖고 있다. 중국 광둥식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서양 요리법에 영향을 받았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 후엔 중국 본토의 부유층과 셰프들이 물밀 듯이 들어와 지금의 홍콩 음식 문화가 만들어지게 됐다. 홍콩관광청이 추천하는 홍콩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맛집들을 지난 시리즈들에 이어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