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바꾼 여행]② 잘나가던 '공유숙박업' 위기론…해결책은

공유숙박업과 호텔의 엇갈린 희비
"남이 쓰던 공간 공유·위생 등 치명적 약점 부각"

24절기중 7번째 절기로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입하(立夏)'인 6일 서울 종로구 북촌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늘이 미세먼지 없이 맑고 청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4절기중 7번째 절기로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입하(立夏)'인 6일 서울 종로구 북촌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늘이 미세먼지 없이 맑고 청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편집자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여행 활동도 '잠시 멈춤' 상태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여행 수요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집콕'과 '방콕'에 따라 쌓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향후 여행 방식은 코로나19 이전과는 상당이 달라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이후 여행은 어떻게 변할 지 [코로나19가 바꾼 여행] 시리즈를 통해 짚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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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씨마크호텔ⓒ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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