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풀 뷰 해변 카페 개장…입장료 무료스페인 해변 모티브로 삼아 해외 휴양지 분위기 물씬파도풀 뷰(전망) 해변 카페 '마르카리베' ⓒ 뉴스1 윤슬빈 기자비치 사이드바. 에버랜드 제공비치 사이드 바에서 선보이는 메뉴들 ⓒ 뉴스1 윤슬빈 기자백사장 모래놀이를 즐기는 체험객들의 모습. 에버랜드 제공마르카리베 야경. 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여행라이브카리브해캐리비안베이에버랜드에버랜드카리브해에버랜드캐리비안벵캐리비안베이입장료캐리비안베이여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