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숲, 산, 유적지에 뜨는 레트로 명소까지뚝섬한강공원에서 다채로운 수상레저와 자전거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서울관광재단 제공뚝섬한강공원 서울생각마루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랜테리어 휴식 공간. 서울관광재단 제공자양시장 안에 있는 레트로 콘셉트의 자양다방. 서울관광재단 제공서울어린이대공원의 너른 잔디광장에서 가족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서울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쪽에 자리한 오래된 평양냉면 전문점 '서복냉면'. 서울관광재단 제공아차산 생태공원 위쪽 도로에서 내려다본 습지원 전경. 습지원 중앙에 빅토리아 수련이 피어 관람객의 발길을 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영화사 미륵전에 모셔져 있는 높이 3.5m의 미륵석불입상. 서울관광재단 제공광나루를 오가는 사람들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절에 모셨다는 상부암석보살입상. 서울관광재단 제공광진교 왼쪽 길 중간 지점에 조성된 '광진교8번가'의 입구 모습. 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여행국내여행서울여행꿀팁서울관광재단서울관광광진구아차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는 맛이 무섭다"…가을 바람 불 때 가야할 서울 떡볶이 노포 4곳"韓 낙화놀이에 매료된 日"…10월 안동·함안으로 1800명 몰린다관련 기사면세점 손님은 돌아왔는데…서울 객단가 40% 급락한 까닭갤러리아百, 中 국경절 맞아 외국인 공략…K-패션·전통문화 콘텐츠 강화서울 외국인 창업대회 대상에 'AI 낙상 감지'…기술창업비자 30점 인정[단독] "日 대신 韓"…中 국경절 연휴 유커 14.3만 명 몰려온다'최장 13일' 中국경절 21억명 대이동…"일본 말고 한국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