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숲, 산, 유적지에 뜨는 레트로 명소까지뚝섬한강공원에서 다채로운 수상레저와 자전거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서울관광재단 제공뚝섬한강공원 서울생각마루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랜테리어 휴식 공간. 서울관광재단 제공자양시장 안에 있는 레트로 콘셉트의 자양다방. 서울관광재단 제공서울어린이대공원의 너른 잔디광장에서 가족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서울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쪽에 자리한 오래된 평양냉면 전문점 '서복냉면'. 서울관광재단 제공아차산 생태공원 위쪽 도로에서 내려다본 습지원 전경. 습지원 중앙에 빅토리아 수련이 피어 관람객의 발길을 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영화사 미륵전에 모셔져 있는 높이 3.5m의 미륵석불입상. 서울관광재단 제공광나루를 오가는 사람들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절에 모셨다는 상부암석보살입상. 서울관광재단 제공광진교 왼쪽 길 중간 지점에 조성된 '광진교8번가'의 입구 모습. 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여행국내여행서울여행꿀팁서울관광재단서울관광광진구아차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어컨 대신 알프스"…오스트리아가 내놓은 여름 피서법한 번 출국으로 두 도시를…일본·대만 '연계 여행' 뜬다관련 기사'미토스 수출 통제' 대응…'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뉴스잇(IT)쥬]최하위 꼬리표 뗀 한국관광공사…경영평가 E→B '초고속 반등'"마통, 적금, 신용, 카드론 풀 매수"…삼성전자 3억 빚투한 20대 직장인보령머드부터 인천펜타포트까지…K-축제, 글로벌 관광객 잡는다관광공사, 스튜디오드래곤과 협약…K-드라마로 지역관광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