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쉬고 싶을 때 가기 좋은 봄날의 완주

벚꽃터널부터 피톤치드를 뿜어내는 편백숲까지

소양면에서 송광사에 이르는 1.6㎞의 벚꽃길ⓒ 뉴스1
소양면에서 송광사에 이르는 1.6㎞의 벚꽃길ⓒ 뉴스1

본문 이미지 - 드론으로 내려다본 경천애인농촌체험휴양마을ⓒ 뉴스1
드론으로 내려다본 경천애인농촌체험휴양마을ⓒ 뉴스1

본문 이미지 - 송광사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노란 수선화ⓒ 뉴스1
송광사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노란 수선화ⓒ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내서 두 번째로 큰 소조불상인 '소조삼불좌상'ⓒ 뉴스1
국내서 두 번째로 큰 소조불상인 '소조삼불좌상'ⓒ 뉴스1

본문 이미지 - 심한 굴곡으로 극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경천저수지ⓒ 뉴스1
심한 굴곡으로 극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경천저수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되재성당에 피어난 벚꽃ⓒ 뉴스1
되재성당에 피어난 벚꽃ⓒ 뉴스1

본문 이미지 -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천호성지. 150여 년의 한국 천주교 순교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성지다.ⓒ 뉴스1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천호성지. 150여 년의 한국 천주교 순교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성지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성지 곳곳엔 자연 경관을 보며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벤치들이 자리해 있다. ⓒ 뉴스1
성지 곳곳엔 자연 경관을 보며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벤치들이 자리해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10만 그루의 편백에서 피톤치드 샤워를 즐겨보자ⓒ 뉴스1
10만 그루의 편백에서 피톤치드 샤워를 즐겨보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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