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대만 관광객들이 타이베이공항을 출발 목적지인 제주공항에 착륙하지 않은 채 제주 상공을 선회한 뒤 대만으로 다시 회항하는 항공편 체험상품인 '제주 가상출국여행'에 참여해 치맥 기내식을 먹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2020.9.20/뉴스1마이리얼트립 '여행앓이 극복 프로젝트' 홍보 이미지 (마이리얼트립 제공) ⓒ 뉴스1태국 방콕에서 운영 중인 타이항공의 기내 레스토랑 ⓒ AFP=뉴스1관련 키워드무목적비행여행목적없는비행여행착륙없는여행상공여행국내상공여행상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