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만남의 장소로 잘 알려진 홍익문고. 서울관광재단 제공과거 신촌의 음악다방에서 흐르던 음악부터, 현재의 인디 음악까지 들어볼 수 있는 빨간버스. 서울관광재단 제공창천문화공원에 자리한 고 김현식을 기리는 동상. 서울관광재단 제공최루탄이 터졌을 때처럼 눈물 콧물 다 뺄 만큼 맵다고 하여 '최루탄 해장라면'이라는 붙여진 훼드라의 대표 메뉴. 서울관광재단 제공2005년에 폐업 후 2013년에 창업자의 손자가 재개업한 '독수리 다방'. 서울관광재단 제공형형색색으로 변화하는 빛의 터널, 작품명 '온기' 홍제유연의 인증사진 스폿. 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홍제유진상가유진상가유진상가미술관신촌여행서울여행코로나사회적거리두기서울갈만한곳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인천에서 오로라 본다고?"…인스파이어 전체가 '크리스마스'일본은 5만원 올리는데 한국은 7천원?…관광재정 1조 적자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