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 간격 크고 예약 시스템 부실 별다른 안내도 없어 외국 관광객은 더 난감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심야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 뉴스1 윤슬빈 기자자정 이후 운영되지 않은 공항버스 매표소 ⓒ 뉴스1기다리다 지친 이들 가운데 쭈뼛쭈뼛하다, 직접 택시 합승할 사람을 찾는 이들도 볼 수 있었다.ⓒ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인천공항심야버스인천리무진버스인천공항심야리무진심야kal버스심야버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팀당 2억"…롯데관광개발, 초고가 '마스터스' 패키지 출시"오션월드 가면 스노위랜드 공짜"…비발디파크, '1+1'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