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오후 3시부터 교차 무료입장 지원학생 야간 스키·강습 재방문객은 '반값'…알뜰 겨울 여행 기회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소노인터내셔널 제공)관련 키워드비발디파크비발디파크스노위랜드홍천비발디파크대명소노소노인터내셔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평균보다 40% 더 쓴다"…K-의료관광, 러시아·중앙亞 '큰손'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