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가 한눈에 조망되는 정상...509.7m의 불암산제4, 제5 등산로 코스 추천...넉넉잡아 3시간 코스불암산 정상에서 서울 시내를 조망하고 있는 등산객들. 불암산 정상에서는 북한산, 도봉산, 비봉 등과 함께 서울 시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등산 초보자도 오를 수 있는 불암산. 지난 20일 따스한 주말을 맞아 불암산을 오르는 산악동호회 회원들의 모습. ⓒ News1 조용식 기자불암산 제5 등산로를 올라가는 길에 만난 산악자전거. 산악자전거 마니아들이 자주 찾는 서울 지역의 산악자전거 코스는 불암산, 우면산, 아차산, 신월산 등이다. ⓒ News1 조용식 기자공원관리소에서 가파른 아스팔트 길을 오르면 불암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가 나온다. 제5 등산로는 정암사, 깔딱고개, 거북바위를 거쳐 불암산 정상까지 가는 코스이다. ⓒ News1 조용식 기자20일 주말을 맞아 많은 등산객이 불암산 깔딱고개를 오르고 있다. 불암산은 10개의 등산로가 있으며, 노원구는 그중 제4 등산로, 제 5등산로, 제6 등산로, 제9 등산로의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20일 주말을 맞아 많은 등산객이 불암산 깔딱고개를 오르고 있다. 불암산은 10개의 등산로가 있으며, 노원구는 그중 제4 등산로, 제 5등산로, 제6 등산로, 제9 등산로의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겨울 낙엽이 쌓인 불암산 돌길을 걸어가고 있는 등산객들. 불암산(509.7m)은 노원구와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있는 바위산이다. 불암산 정상에서 북한산, 도봉산, 비봉, 보현봉 등을 볼 수 있다. ⓒ News1 조용식 기자20일 불암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구름에 가려져 있다. 오른쪽에 뾰족하게 보이는 것은 롯데제2월드의 모습. 불암산(509.7m)은 서울 근교의 등산코스로 잘 알려져 주말이면 많은 등산객이 이곳을 찾는다. ⓒ News1 조용식 기자불암산에서 바라본 북한산이 길게 늘어서 있는 모습. 북한산 앞으로 빼곡히 늘어선 아파트가 인구 1천만 명인 서울의 모습을 대변하는 듯하다. 2015년 서울의 인구는 10,331,847명이다. ⓒ News1 조용식 기자지난 20일 불암산의 정상을 향해 계단을 오르고 있는 등산객들. ⓒ News1 조용식 기자관련 키워드불암산롯데월드타워북한산도봉산노원구깔딱고개불암산정상산악자전거관련 기사지하철역 내리니 비경이…외국인도 흠뻑 빠진 '서울 등산코스' 4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