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북한산·관악산·남산·아차산 등 테마별 코스 제안'빈손'으로 와도 장비 대여 OK…외국인 60%가 찾은 'K-등산' 전초기지백운대 바위에 걸터앉아 풍경을 감상하는 등산객(서울관광재단 제공)북한산등산관광센터 안내데스크(서울관광재단 제공)북한산 정상 백운대 태극기(서울관광재단 제공)관악산 암봉과 어우러진 응진전(서울관광재단 제공)관악산 사당역 방면 하산길 풍경(서울관광재단 제공)남산봉수대와 YTN서울타워(서울관광재단 제공)데크를 놓아 무장애길로 조성된 남산하늘숲길(서울관광재단 제공)아차산 해맞이전망대(서울관광재단 제공)아차산 해맞이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여행서울관광재단서울등산관광서울등산관광센터외국인등산관광외국인여행코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 위 하트'에 반하다… 호주 해밀턴 아일랜드 커플 여행지로 '딱'"두 곳, 세 곳 함께 즐긴다"…레고랜드·아쿠아리움 묶은 통합 패스 선봬관련 기사"제니가 알리고 1500만명이 찾았다"…서울관광재단, K-행정대상 수상서울, 대만·도쿄 제치고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 1위 탈환[서울人터뷰] "문화·예술 관광 패키지로 서울 관광 새 서막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