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북한산·관악산·남산·아차산 등 테마별 코스 제안'빈손'으로 와도 장비 대여 OK…외국인 60%가 찾은 'K-등산' 전초기지백운대 바위에 걸터앉아 풍경을 감상하는 등산객(서울관광재단 제공)북한산등산관광센터 안내데스크(서울관광재단 제공)북한산 정상 백운대 태극기(서울관광재단 제공)관악산 암봉과 어우러진 응진전(서울관광재단 제공)관악산 사당역 방면 하산길 풍경(서울관광재단 제공)남산봉수대와 YTN서울타워(서울관광재단 제공)데크를 놓아 무장애길로 조성된 남산하늘숲길(서울관광재단 제공)아차산 해맞이전망대(서울관광재단 제공)아차산 해맞이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여행서울관광재단서울등산관광서울등산관광센터외국인등산관광외국인여행코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서울 곳곳서 'K-명절' 체험…송편 빚고 서울달 아래 전통놀이설악산부터 온천·미식까지 즐기는 속초, 강원 '9월 추천 여행지' 선정서울 찾은 외국인, 이제 산까지 오른다…'글로벌 MZ 최애도시' 5연패"명동·경복궁 넘어 북한산까지"…외국인 관광객, 서울여행 지도 넓어졌다"내 여행 취향은?"…외국인 위한 '서울여행 테스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