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 이다현.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이다현흥국생명권혁준 기자 AVC컵 마친 남녀 배구 대표팀, 브라질·인도네시아와 평가전'KIA 찐팬' 배우 한지혜·가수 유노윤호, 광주 마운드 오른다관련 기사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