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 이다현.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이다현흥국생명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여자 배구, 강소휘·이다현 포함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12명 확정남녀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여자는 일본서 전훈'편안함보다 도전 선택' 이다현 "일본서 반드시 살아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