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정규리그 1위 이끌고 방출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카일 러셀.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대한항공러셀김도용 기자 '선배' 이영표·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 키플레이어 두 명은?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관련 기사V리그 4번째 팀 OK 입단 러셀 "부산 팬 응원에 보답할 것"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도로공사가 갑자기 버린 김종민 감독…선수들은 잊지 않았다'3번의 외인 교체' 대한항공. 선택은 옳았다…3년 만에 트레블 달성대한항공 '쌍포' 정지석·임동혁, 레전드 레오 넘은 '토종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