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의 묘미,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양효진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양효진 해설위원프로배구 양효진양효진 은퇴안영준 기자 "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최종 소집훈련에 2008년생 '깜짝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