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알코올 농도 0.032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KOVO 상벌위 출석…징계 수위 촉각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배구선수 안혜진이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출석해 소명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구윤성 기자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배구선수 안혜진이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음주운전 관련 소명을 하기 위해 상벌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혜진음주운전 안혜진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설영우 쐐기골' 즈베즈다, 세르비아리그 우승 조기 확정관련 기사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에 엄중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종합)'음주운전' 안혜진, 어두운 표정으로 상벌위 출석…징계 수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