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정규리그 8년 만에 외국인 MVP시즌 마친 뒤 우선 쿠바서 휴식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야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GS칼텍스 실바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GS칼텍스 실바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지젤 실바gs칼텍스 실바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실바' 딸 시구했는데 네트 넘겨…"배구 재능 확실, 지원하겠다"[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엄마선수' 실바, 육아 부담 던다…"12월부터 어머니와 함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