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구와 협력 관계 만들어가겠다"현역에서 은퇴한 김연경.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구단주샌프란시스코김도용 기자 맨유, 캐릭 감독 정식 선임 "이제 앞으로 나아갈 시간"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케인·벨링엄·라이스 포함관련 기사안산시, 김연경 전 배구선수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