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구와 협력 관계 만들어가겠다"현역에서 은퇴한 김연경.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구단주샌프란시스코김도용 기자 홍명보에 이어 LA FC 감독도 손흥민 신뢰 "몸 상태 100% 아니야…적응하는 시간"대한체육회, 미니쉬치과병원과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