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충북 제천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7, 2028년 KOVO컵 프로구대회 유치 협약을 마치고 사진 촬영 중인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 김철한 제천시 배구협회장, 김창규 제천시장, 신무철 KOVO 사무총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왼쪽부터)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컵대회제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스포츠의 도시' 제천시 "올해 스포츠 대회 100개 유치"제천시, 내년도 70여개 스포츠대회 유치…역대 최다 규모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내달 5일 개최…몽골 출신 어르헝 참가컵대회 최고의 별이 된 문지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찾았다"(종합2보)'5번째 우승' 차상현 감독 "훈련의 힘 믿는다, 견뎌준 선수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