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충북 제천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7, 2028년 KOVO컵 프로구대회 유치 협약을 마치고 사진 촬영 중인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 김철한 제천시 배구협회장, 김창규 제천시장, 신무철 KOVO 사무총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왼쪽부터) (KOVO 제공)관련 키워드KOVO컵대회제천김도용 기자 신진서 9단 "다시는 인간이 AI에 승리할 수 없을 것 같아 안타깝다"구글 하사비스, 신진서 9단과 기념대국…알파고 10주년 기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