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거쳐 귀국길이도희 감독. 2020.11.3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이도희 감독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관련 기사'대사관 옆에서 폭발음' 이도희 감독이 직접 겪은 '전쟁통' 이란 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