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아시아선수권 45년 만의 우승 주역"이럴수록 더 겸손…더 성장하는 선수 되겠다"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뒤 인터뷰에 나선 손서연 ⓒ News1 안영준 기자U1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우승을 이끈 손서연(아시아배구연맹 제공)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뒤 인터뷰에 나선 손서연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서연리틀 김연경배구인의 밤안영준 기자 프로농구 최하위 가스공사, 6연승 노리던 SK 86-80 제압포항, 감바 오사카에 1-2 패배…ACL2 8강 진출 실패관련 기사'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손서연, 배구협회 선정 최우수 선수상 수상